공지사항

Sinail 2019 네일 트렌드를 창조합니다.

게시글 검색
SINAIL 2016 브랜드 이슈 - 반디, 클럽 캔지코, 에스떼미오 외..
sinail 조회수:1995 59.10.134.251
2016-10-10 13:05:36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3일 동안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서울네일엑스포 SINAIL 2016’이 개막한다.
올해로 18회째 맞은 이번 전시회는 70여개의 업체가 참가해 3000여개의 부스를 구성, 2016 F/W 네일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으며 다양한 테크닉과 이벤트를 선보이며 전시장을 꽉 채울 예정이다.
하반기 국내 최대 네일 박람회인 만큼 국내외를 아우르는 유명 네일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주요 참가 업체로 반디, 젤리핏, 다이아미, 그라시아재팬, 캔디네일, 켄지코, 다이아미, 아이즈미, 뷰닉스, 월드제이비 등이 있으며, 천사네일, 네일몰, 부산에서 성공적인 첫 론칭을 치렀던 에스떼미오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브랜드의 준비 과정을 알아봤다.

 

[반디]

지난 7월에 열린 비네일에서 톡톡 튀는 컬러와 여름에 꼭 맞는 네일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반디가 다시 서울네일엑스포를 찾는다. ‘하바나 서머 컬렉션’으로 돌풍을 몰고 온 반디는 이번 서울네일엑스포에서 로맨틱 페이즐리 컬렉션으로 살롱주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2016 F/W 해외 컬렉션에서 주요 키워드로 내세운 ‘로맨틱&맥시멀리즘’에서 영감을 얻은 다채로운 젤리끄 12가지 컬러를 선보이는데, 이번 시즌 다수의 해외 컬렉션에서는 어느 때보다 온화하고 안정적인 컬러와 대비되는 과감한 쉐입과 화려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 룩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이어 반짝이는 여름을 담아낼 글리터 라인인 울트라 폴리시도 주력 상품으로 선보인다. 이지적이고 여성스러운 가을 룩에 어울리는 ‘웜 베이지’와 ‘로얄 브라운’부터 로맨틱하고 이국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로코코 로즈’, ‘로코코 핑크’와 캐주얼한 밀리터리 룩에 에지를 더해줄 ‘로맨틱 카키’와 ‘포레스트 카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오픈 살롱을 위한 창업 상담을 진행하는 등, 반디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클럽 켄지코]

켄지코 역시 브랜드 홍보 및 새로운 컬러를 선보이기 위해 고객몰이에 나선다. 이번 가을 시즌을 맞아 신 컬러 카페라떼와 오리엔탈 무드 컬러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카페라떼는 데일리로 무난하게 바를 수 있도록 활용도가 높은 누드 톤으로 6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리엔탈 무드는 채도가 낮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세련되면서 선명한 발색이 특징이다. 한편 켄지코는 부스 내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에스떼미오]

여성의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춘 프레스티지 브랜드 ‘에스떼미오’가 지난 부산 비네일2016 전시회에 이어 시네일2016에도 처음으로 참가해 눈길을 끈다. 에스떼미오는 보석을 모티브로 삼아 탄생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젤 폴리시를 주력으로 내세워 부산 네일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에스떼미오의 젤 폴리시는 타 브랜드와 달리 산소 투과율을 높여 기존 젤의 단점인 갑갑함을 개선하였으며 손톱에 밀착되는 삼각모 브러시를 탑재해 브러시의 발림성도 강화했다. 또한 모든 제품은 FDA의 화장품 안전성 평가를 받았으며, 한동안 문제 되었던 중금속 잔류 테스트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며, 산소투과율 테스트를 거쳐 손톱 손상을 최소화했다. 뛰어난 발색력과 고광택을 위해 고선명 피그먼트를 함유하여 선명한 발색을 지녔으며, 크랙현상ㆍ황변현상ㆍ리프팅 현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주력 제품인 젤 폴리시 이외에도 섬세한 아트용으로 적합한 통 젤, 락커처럼 쉽게 바르고 젤 네일의 장점을 살린 고광택, 고발색, 빠른 건조의 더블 이팩트 폴리시, 인체에 무해한 논 아세톤 등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인다. 이밖에 행사장 내에서는 가격 행사 및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그라시아 재팬]

그라시아재팬은 매년 하반기에 개최되는 시네일에 지속적으로 참가, 올해도 어김없이 국내 최고의 네일 박람회 ‘시네일 2016’을 찾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새로운 신제품을 선보인다. 컬러 젤과 젤 리무버 미즈타마를 주력으로 선보일 예정, 컬러 젤의 경우 폴리쉬형의 야생의 생동감 넘치는 젤리캣 사파리 시리즈를 소개한다. 독보적인 점도와 발색력, 셀프 ㄹ벨링으로 컬러링을 부드럽게 완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눈여겨 볼 것. 또한 통 젤 형의 티아젤 유키 시리즈를 선보이는데 이 시리즈는 다양한 눈의 모습을 10가지 컬러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논 아세톤 제품으로 파일링 업이 젤을 제거할 수 있는 젤 리무버 미즈타마를 선보인다. 이 밖에 겐끼 선생님 아트 세미나와 브러시 세척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대 행사도 진행한다.

 

[월드제이비]

월드제이비는 올 상반기 네일엑스포코리아를 시작으로 비네일, 그리고 10월에 치러질 시네일2016까지 참여해 공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이번 부산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월드제이비는 OMD젤을 비롯해 Can I 젤, 속눈썹 제품 등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특히 OMD 젤의 경우 순 일본산 젤로 네일리스트의 건강과 여성 체질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다르게 데미지를 주지 않고 약 4주간 지속이 가능하며, 특수 가공한 밀착 성분에 의해 손톱 접착이 우수한 제품이다. 산성으로 접착력을 높이지 않아도 약산성만으로도 지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손톱에 이상적인 순한 젤을 실현했다고.
특히 기존 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타입의 젤로 리무버에 의해 녹는 소재로 만들어져 파일링이 불필요해 더스트 발생이 없다. 또한 나노 분자 안료를 사용해 섬세한 라인을 그릴 때 발색력이 뛰어나며 그라데이션 연출도 용이하다. Can I 젤 역시 일본에서 히트한 제품으로 뛰어난 발색력과 젤 아트에 적합하며 120여개의 다양한 컬러 라인, 빠른 경화시간, 젤 특유의 냄새가 적어 시술 시 불쾌감이 없어 네일리스트를 만족시킨다. 한편 월드제이비는 이 날 부스 내에서 브랜드 홍보를 위해 데모 시연 및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아쁘레쑤]

시네일2016 전시회에 참여하는 아쁘레쑤 역시 신제품 홍보에 주력하기 위해 나선다. 특히 아쁘레쑤의 메인 아이템 젤 폴리시 노블을 공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젤 폴리시 노블은 고객과 네일 아티스트의 건강과 가치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자연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손상된 손톱을 즉각적으로 회복시켜주는 손톱 영양제 아모르와 네일 세럼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쁘레쑤 부스 내에서는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밴드나 사이트 가입 시 선물을 증정,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