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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il 2019 네일 트렌드를 창조합니다.

GENTLE PINK (젠틀핑크)

 

'Bone again Color' - 컬러를 명품으로, 컬러가 다시 태어나다

 

젠틀핑크는 수백만가지의 컬러를 만들면서도, 막상 컬러를 선택할때마다

"딱 마음에 드는 컬러가 없네.." 라는 푸념에서 출발했습니다.

리얼 초콜렛색, 막 뽑아낸 까페라떼 컬러, 잘익은 체리색상, 따뜻한 느낌의 화이트...

 

때론 ,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래봤자 컬러가 다 거기서 거기지 뭐."

물론 모든 컬러가 다 비슷해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젠틀핑크는 2%가 다른, 그 미묘한 차이를 구분할 줄 아는 당신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Color" 로 엣지를 말하고, "Color" 로 트랜드를 표현하고, "Color" 로 스타일을 입는

그렇게 "컬러의 명품" 을 구별하는 당신을 위해, 젠틀핑크가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