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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유통 노하우… 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을 안다!

기사입력 2015-07-10 10:42:56

■ 경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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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이상 네일아트제품 유통으로 노력해온 경안사(대표 황대용)는 2011년 전문가용 시크릿 속눈썹 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전문가를 위한 제품을 직접 생산관리하기 시작해 2012년 ㈜시크릿네일시스템에서 ‘시크릿아트젤’을 선보이며 젤 네일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했다.

특히 ‘2015 네일엑스포’에서는 1년여 동안 연구개발한 노력의 결실로 탄생한 ‘시크릿 크림젤’을 처음으로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핸드페인팅의 본고장인 유럽의 아트 기술을 한국 네일리스트들에게 선보이며 지난해 50여명에게 정식 디플로마를 발급했으며 올해는 이 교육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보편적인 네일아트 기술로 발전 승화시켜 좀 더 많은 이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고자 할 계획이다.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기술보유가 필수적이며, 네일리스트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어떤 종류의 아트라도 쉽고 간편하게 그리고 완벽한 표현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좋은 제품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게 이 회사의 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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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업계는 현재 일반 폴리쉬시장에서 젤네일시장으로 완전히 전환됐으며, 홈쇼핑은 물론 일반 대형마트에서도 쉽게 젤네일 제품을 접할 수 있을 정도로 보편화됐다. 지난 3월 네일국가고시가 시행됐지만 숍에서의 인력난은 오히려 더 심각해지고 있으며, 향후 인건비 부담은 더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현재 네일숍은 2중, 3중고에 시달리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실정이다.네일숍이 이런 난국을 헤쳐 나갈 해결책은 오직 전문가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다.
전문가다운 기술확보를 위해서는 미에 대한 고객의 취향은 물론 건강상태까지 올바르게 진단하여 손과 발에 대한 고객의 건강을 우선한 모든 케어가 가능할 수 있는 기술능력을 연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본에 더욱 충실하도록 노력하고, 제품 또한 일반인 시장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제품을 선택함으로써 차별화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경안사는 여기에 걸맞게 기본이 되는 기술교육과 함께 좀더 전문가다운 제품을 개발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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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수출 현황
현재 미국을 비롯해 4~5곳에서 구체적인 수출계약이 진행 중이며, 체계적인 업무지원을 위해 전문 인력확충과 효율적인 시스템구축을 차근차근 갖추어 가고 있다. 2015년 9월에는 중국 광저우, 8월에는 호주 뷰티박람회 등 2회의 해외전시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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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일엑스포 성과

이번 박람회의 컨셉은 유통회사로써의 경안사, 토종브랜드로써의 시크릿, 그리고 유럽브랜드인 E.Mi 이렇게 3개의 브랜드를 ‘독립적이면서도 하나’라는 테마로 준비했다. E.Mi는 현재 국내 유통중인 제품 중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는 계기를 굳혔으며, 시크릿젤은 새로운 제형의 제품으로 전환되어 시장으로 진입하는데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크릿 속눈썹의 경우 사상 최대의 판매량을 기록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박람회가 열린 3일간 경안사, 시크릿, E.Mi 부스에 대략 1만여 명이 내방할 정도로 역사상 가장 큰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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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 크림젤(2015년 New Formula)… 폴리쉬 젤의 한계를 넘다
원콧에 90% 발색이 가능하도록 하면서 크리미한 발림성으로 핸드페인팅까지 원활하도록 최적화한 시크릿 아트젤이 크림젤로 재탄생했다. 지난달 33가지 컬러가 출시돼 2015년에만 83컬러가 신규로 출시됐으며 5월 12컬러, 6월 30여 가지의 색상이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라인 작업시 얇게 발리면서도 퍼지지 않아 국가자격증 시험 시 사용하기에도 좋고, 미경화젤이 거의 남지않아 클렌징작업 없이 아트작업이 가능하다. 발림성과 큐어링의 호환성이 좋아 웬만한 램프환경에서도 최상의 퀄리티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최신의 포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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