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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홀리는 마법 ‘믹스&매치’ 통한 개성창출의 귀재

기사입력 2015-07-10 11:07:24

■ 다이아미

1.jpg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에 걸쳐 세텍(SETEC)전시장에서 열린 네일전문박람회 '네일엑스포(NAIL EXPO) 2015’의 트렌드는 한 마디로 ‘Mix & Match’.  이와 관련된 다양한 신제품이 런칭된 가운데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면서도 ‘Mix & Match’ 트렌드를 집어준 브랜드가 바로 ‘다이아미(DIAMI)’다.
2015년 S/S 시리즈로 다이아미가 선보인 제품라인은 신컬러 12종의 네일락커 ‘DIAMI’, 신컬러 24종의 젤폴리쉬 ‘GEL COCO’, 18종으로 런칭한 글리터젤 ‘COCO GLITTER GEL’과 화이트와 블랙으로 선보인 아트통젤 ‘CREAM ART GEL’ 4종이다.
출시된 모든 제품들이 Mix & Match를 기반삼아 이번 시즌을 강타할 수 백의 컬러와 네일아트를 창조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들의 주목을 가장 많이 받은 것은 18종으로 구성되어 런칭한 코코글리터젤(COCO GLITTER GEL). 각 제품당 10여 가지의 서로 다른 글리터들이 섞여있어, 코코글리터젤을 그대로 바르는 것만으로도 Mix & Match 가 완성된다. 어떤 베이스와 만나느냐에 따라 천의 얼굴을 가진 글리터아트로 변화하는 코코글리터젤은 이번 박람회의 히트상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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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글리터젤, 제형의 Evolution
다이아미는 이번 코코글리터젤에서 트렌드 뿐 아니라, 기존 글리터젤들의 단점까지 완벽하게 잡아냈다. 코코 글리터 젤(COCO GLITTER GEL)은 화장품 사용 원료의 글리터로 7~13가지의 다른 모양과 색을 배합하여 독특하고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는 젤이다. 특히 젤코코 컬러 젤들과 믹스매치하면 더욱 강렬한 아트를 표현 할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다. U.V 램프 30초, LED 램프 15초 큐어링 완성한다. 용량 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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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ution 1. 가라앉지 않는 글리터 기존 제품들은 글리터가 밑으로 가라앉아 있어, 사용할 때마다 휘휘 저어야 하고, 마지막에는 클리어젤을 따로 부어서 써야 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 다이아미가 선보인 코코글리터젤은 글리터들이 절대 가라앉지 않으며, 엎어도 흐르지 않는 고탄력크림 같은 제형으로 붓으로 쉽게 원하는 양만큼 떠서 쓸 수 있다. 보기에도 아름다운 글리터를 사용하는 과정도 아름답게 개선한 것.

Evolution 2. 매끈하게 완성되는 글리터젤 코코글리터젤은 대부분의 글리터 및 글리터젤에 생기는 요철현상도 완벽하게 잡아낸 제품이다. 이는 2014년에 출시한 바 있는 다이아미의 매직글리터의 특징이기도 하다. 다이아미는 다양한 입자를 다이아미만의 포뮬레이션으로 배합하여, 글리터들이 서로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요철현상을 극소화시켰다. 다이아미의 매직글리터에서 집대성한 노하우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젤의 제형과 글리터의 궁합까지 맞춰낸 코코글리터젤을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 에듀케이터의 토털 스테이션
3일 내내 문전성시를 이룬 다이아미의 부스에 가면 힘이 난다. 스텝과 에듀케이터들은 각기 마련된 ‘토탈 스테이션’을 사이에 두고 사람들과 함께 눈을 반짝이며 제품과 노하우를 설명한다.

부스 방문객은 10년 이상의 살롱 및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16명의 에듀케이터들에게 살롱 운영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 살롱에 꼭 맞는 제품 소개와 제품 테스트, 제품사용방법 설명뿐만 아니라 해당 살롱의 고객층 및 지역에 맞춘 아트와 컬러초이스의 노하우 등에 대한 원스톱 어드바이스를 받고 살롱업주들은 기운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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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미 관계자는 “분주한 박람회에서 다이아미가 ‘토탈 스테이션’을 운영하는 이유는 하나다”며 “네일 아티스트가 구입한 제품으로 자신의 개성을 펼치고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다이아미만의 오랜 경력과 노하우로 성공을 돕는 것, 이것이 전문가용 제품을 공급하는 다이아미의 기업이념 중 하나이며 네일전문브랜드의 기업 책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다이아미는 2003년부터 네일유통업체로 대학교, 협회, 살롱, 학원 등 네일전문가에게 활발히 제품을 공급하며 실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회사다.
평균 15년차의 네일전문가인 그들 스스로가 납득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오랜 준비 끝에 가장 기본적인 네일폴리시와 5종의 트리트먼트로 지난 2011년 네일전문브랜드 ‘다이아미(DIAMI)’를 런칭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혁신적인 것’이라는 기치 아래, 네일폴리쉬로 열어가는 무궁무진한 네일아트 디자인의 세계를 전파하며, 한국의 많은 네일전문가들에게 혁신성과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보다 살롱에 친근하면서도 네일전문가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2013년, 주식회사 다이아미를 설립하고, 2014년에는 젤폴리쉬 GEL COCO, 무독성 네일특수수성물감 COLOR UP, 무독성 엠보젤 PARTS GEL 등 선보이는 제품마다 살롱의 효자상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네일전문 토탈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는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홍콩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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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릴 제품의 선구자
네일미용 국가자격시험에 아크릴 스칼프쳐가 포함되면서 아크릴 제품이 쏟아지고 있지만, 다이아미는 그 어떤 브랜드보다 먼저 최고급 아크릴 제품을 선보이며, 아크릴 제품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회사다.
2003년 네일유통업체인 ING로 출발 당시, 국내에 보다 좋은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세계 여러 아크릴제품을 수집 및 연구를 지속해온 노력으로 네일업계에서는 ‘아크릴하면 다이아미’라는 공식이 성립되어 왔다.
다이아미 블랙라벨 아크릴릭 시스템은 네일아티스트가 믹스쳐를 완전하게 컨트롤할 수 있도록 경화타이밍을 정밀하게 고안했다. 또한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원볼도색기법(Direct Coloring Technology (DCT))’으로 변색 없는 화이트와 손쉬운 스마일라인 완성을 이루어냈다.
다이아미의 아크릴에 대한 노하우는 아크릴시스템의 악세서리 제품인 아크릴폼에도 녹아있다. 다이아미 아크릴폼은 C-커브를 만들어 내는데 가장 적합한 폼지의 두께를 찾아냈다. 스트레스포인트에 맞닿아 있는 점선은 손가락의 살과 손톱의 경계에서 폼지가 구겨지는 것을 막아 초보자가 쉽게 할 수 있는 실수를 미연에 방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폼지를 따라 그어져 있는 두 개의 평행한 점선은 작업도중에 폼지가 벌어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한 편, 점선과 그 아래 4개의 날개에 맞춰 폼지를 붙이면 저절로 원통형 스트레이트가 완성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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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S/S 신컬러
다이아미에서 이번 젤코코(GEL COCO)의 봄&여름 신상 젤컬러로 △스윗드림 △로맨틱보이 △비비드&보우 △시니컬룩 총 4개의 시리즈를 선보이고 24가지 젤컬러를 출시했다.

■ 다이아미 네일락커 2015 S/S 신컬러
다이아미에서 이번 봄&여름 신상 컬러로 2개의 시리즈, 12가지 컬러를 선보였다. 향기로운 봄, 따뜻한 햇살이 비추던 푸르른 정원으로 소풍 가던 날. 우리의 피크닉에 색을 입혀줬던 피크닉 모자. 비비드한 느낌 그대로. 원색을 그대로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네일베드가 짧은 사람에게도 잘 어울리는 색이다. 믹스 앤 매치가 더욱 쉽고 네일아트가 즐겁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글리터, 홀로그램, 스파클 입자가 손끝을 패션너블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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