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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품질력과 탄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시선 집중

기사입력 2015-07-10 10:57:09

■ 아발리코(abalico)

ABALICO GMBH사는 독일에 본사를 둔 네일전문 회사다. UV GEL제품 및 핸드, 풋, 보디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고, 치의학의 연구가 바탕이 된 고품질 Light-Cured시스템 개발의 결과로 현재 최고 품질의 네일전용 DECISION UV젤을 주력제품으로 개발해 생산,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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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리코 코리아(대표 최재원, www.abalico.co.kr)는 2007년부터 독일본사와 협력해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 일본 등 아시아지역의 교육 및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유럽시장에서 널리 소비되고 있는 아발리코 UV젤은 높은 품질의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발리코 UV젤은 사람의 손톱에 자극을 주지 않는 이상적인 성분을 지니고 있으며 인체에 해로운 산화합물 등을 사용하지 않아 고객들에게 무해하며 시술 후 천연손톱과 같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12.jpg △아발리코 드릴&비트

b.jpg △아발리코 UV젤-보호젤

더불어 아발리코 ‘보호젤 시스템’(커넥시스·비스코스·글로스)은 아세톤으로 제거된 폴리쉬 젤과 너무 잦은 칼라 제거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손상된 손톱에 손상되지 않고 손톱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하는 젤 네일(인조네일)이다. 인조네일의 가장 기본이 되어야 ‘보호젤 시스템’을 시술할 수 있는 재료로 구성돼 있으며, 이미 많은 전문 네일리스트들에게 인정받아 획일화된 네일숍에 새로운 메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아발리코는 역삼동 교육센터 및 부산, 대구, 광주, 경북, 경남, 충청 등 전국 지사에서 제품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정기 교육과 더불어 네일아카데미 수시교육, 네일살롱 기술교육, 네일살롱 디자인 정기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아발리코 아티스트과정은 아발리코의 최상위 기술교육으로 매년 11월 15명의 아발리코 강사들과 함께 2박3일간 교육받는 심화코스로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 부스 이미지-2.jpg

■ 네일엑스포 성과

2015 네일엑스포에서는 아발리코의 경영 이념인 ‘건강한 아름다움’을 모토로 손상된 손톱을 관리하는 ‘보호젤 시스템’과 이를 보강해 줄 드릴머신, 비트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판매가 이뤄져 다시 한번 젤네일 시장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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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 론칭한 핸드스파와 풋스파는 제품용도별 효과에 충실하게 만들어진 제품으로 크림, 마스크, 스크럽, 베스, 맛사지오일, 네일전용밤, 케어펜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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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서는 노블케어핸드크림, 소프트샤인 나겔필링, 풋크림 노블풋케어, 풋필링 소프트풋필 등의 제품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올해 네일엑스포에서는 미용사(네일) 국가자격증의 영향 등으로 인해 아발리코코리아에서 출시한 국산브랜드 ‘agd Gel’이 호응을 얻으며 작년대비 20% 이상의 매출성장을 보였다. 아발리코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발리코코리아는 네일업과 뷰티업에 필요한 새로운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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